내상황 때문에 못본 친구들 나때문에 고생한 엄마아빠 생각하면 너무 부끄럽고 내가 앞에서 고개를 들 수가 없고 괜히 괜찮다고 웃어넘기기엔 너무 양심없는 거 같아서.. 어떻게든 살아지고 어떻게든 괜찮아질 거 아는데 지금당장은 내 스스로가 너무 비참한게 크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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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황 때문에 못본 친구들 나때문에 고생한 엄마아빠 생각하면 너무 부끄럽고 내가 앞에서 고개를 들 수가 없고 괜히 괜찮다고 웃어넘기기엔 너무 양심없는 거 같아서.. 어떻게든 살아지고 어떻게든 괜찮아질 거 아는데 지금당장은 내 스스로가 너무 비참한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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