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빠 별로 안좋아하는데 내가 공부하고 싶은 학과 말하니까 재수할 돈도 대줄 수 있고 대학원도 대주고 유학도 보내줄 수 있다는데 기분 좋았거든? 근데 밤에 누워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마음이 너무 불편했는데 거의 35살정도 먹을때까지 아빠 도움 받고 살아야된다는 사실 때문에 그랬던거같애••••• 그냥 취업 잘되는 과를 갈까 고민 너무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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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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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 별로 안좋아하는데 내가 공부하고 싶은 학과 말하니까 재수할 돈도 대줄 수 있고 대학원도 대주고 유학도 보내줄 수 있다는데 기분 좋았거든? 근데 밤에 누워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마음이 너무 불편했는데 거의 35살정도 먹을때까지 아빠 도움 받고 살아야된다는 사실 때문에 그랬던거같애••••• 그냥 취업 잘되는 과를 갈까 고민 너무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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