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 거리에 학교다녀서 자취하고 월세 45만원? 등록금 다 내주시고 얼마 전에 맥북 270만원 짜리 사주시고 롱패딩 사러갔는데 아무데나 들어가서 보다가 이거 괜찮아서 그냥 이거 주세요 했는데 50만원인거야.. 내가 가격듣고 너무 놀래서 (한 30예상했어) 그냥 사지말자했는데 다른거 봐둔거 없으니까 그냥 사주셨어 그렇게 비싼거 필요없다구 했는뎅 뭔가 너무 쓰레기가 된 기분이야 돈 빨아먹는 식충이같고 .. 아빠가 돈 잘벌긴 하는거같은데 우리집 오빠도 있고 동생도 있고 돈 많이들어가는데,, 동생 의대쪽이라 학비도 6년 들어가는데 이제 1학년ㅇ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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