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수업을 들어보면 학생들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시는 거 같고 그래서 종강하거나 하면 교수님 따로 찾아뵙고 싶은데 오바일까... 너무 힘들어서 이젠 하다하다 교수님한테 상담 받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