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선생님들 분위기 어때? 뭐.. 친철하시는 분들도 있고 무서운분들도 있고
아.. 이런 쌤이 교사라니..라는 것도 있겠지만..
특히 본인 학교의 과학과목 선생님 분위기를 알고 싶어서
나는 지방 그리고 한적한 시골에서 학교 생활을 보낸 학생인데..(지금은 대학생)
한 학년당 많으면 4반?이라서
아무튼 궁금한게 서울권 선생님은 뭔가 다른 분위기를 가졌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좀 비유가 이상할 수 있지만
우리 학교 분위기로보면 뭔가 공동체 역할? 시골의 끈끈한 정?이 있는데
ㄴ저희 여기 박람회가고 싶다고 하면 선생님 사비(차량등등)로 가주고 그러거든..
서울쪽은 진짜 이거 시험에 나와 이건 시험에 안나오니깐 넘어갈께처럼 칼같은 성격의 선생님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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