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4년제고 고딩때 공부 못하는 편은 아니였음 쌤들도 생기부 밀어준거 있었고 나름 열심히 공부했는데 막상 입시때 학생부 안쓰고 논술 하다가 막판 뒷심 부족해서 지거국은 못가고 정시로 사립갔어 그리고 나 갓 스물 됐을때 엄마가 공무원이 그렇게 좋다 공무원 했으면 좋겠다 나도 자랑좀 해보자 은근히 돌려 압박해서 휴학 1년내고 공시판 뛰어들었다가 결국 실패함 내 인생에 제일 중요한 1년 날림 어쨌든 지금 복학해서 다시 다니는 중인데 작년 공시 준비할거니까 학교 공부 소홀히해서 성적이 썩 좋진 않았음 그건 내탓도 있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까지 얘기할 필요는 없는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뭐 별 같지도 않은 대학가놓고 그러면서 악에받쳐서 소리 빽빽지르길래 에어팟 끼고 일찍 집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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