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사랑하고 미래를 꿈꾸던 사람이었는데 다른 여자들이랑 디엠하고 그러더라 다 지워놓고 봤다니까 내가 너무 갑갑하대 너무 사랑하는데 누가 봐도 이건 너무하잖아 벽에 붙어 있던 내 편지도 뜯어버리고 왔어 그냥 같이 했던 시간들이 자꾸 떠올라서 힘들고 슬프고 배신 당해서 마음이 찢어질거 같아 근데 또 그사람의 카톡을 기다리고 확인하고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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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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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사랑하고 미래를 꿈꾸던 사람이었는데 다른 여자들이랑 디엠하고 그러더라 다 지워놓고 봤다니까 내가 너무 갑갑하대 너무 사랑하는데 누가 봐도 이건 너무하잖아 벽에 붙어 있던 내 편지도 뜯어버리고 왔어 그냥 같이 했던 시간들이 자꾸 떠올라서 힘들고 슬프고 배신 당해서 마음이 찢어질거 같아 근데 또 그사람의 카톡을 기다리고 확인하고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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