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챙김받는거 엄청 좋아해 내가 챙겨주는것만큼 누가 나 챙겨줬으면 좋겠어ㅠ.. 내가 잘 챙겨주니까 주위사람들은 그거에 익숙해지고 그 관계가 굳어지는게 싫어 내가 관심 표현하는건 나도 그런 관심 받고싶은 마음이 투영되는건데 사람들은 받는거에 익숙해지니까 혼자 스트레스받아ㅠ 그렇다고 사람들이 잘못이란게 아니고 나라도 그럴것같긴 해 나는 막 친구든 애인이든 뭐했어 맛있어 조심히가 따뜻하게입어 힘들진않아 이런식으로 챙기는게 습관인데 그냥 좀 무관심한 성격으로 바꿔야 상처를 덜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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