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약해서 맨날 아프지 부상도 잘 입고 1n년 전 여자로써 끔찍한 일들도 여러 번 겪고 2년 전에 가족들에게 이야기 해도 별다른 위로도 못 받을 뿐더러 지금은 취업에 빚에 너무 막막하다 왜 사는 지 싶고... 그만 살고 싶다 진짜 내가 너무 초라해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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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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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약해서 맨날 아프지 부상도 잘 입고 1n년 전 여자로써 끔찍한 일들도 여러 번 겪고 2년 전에 가족들에게 이야기 해도 별다른 위로도 못 받을 뿐더러 지금은 취업에 빚에 너무 막막하다 왜 사는 지 싶고... 그만 살고 싶다 진짜 내가 너무 초라해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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