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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몸은 약해서 맨날 아프지 부상도 잘 입고 1n년 전 여자로써 끔찍한 일들도 여러 번 겪고 2년 전에 가족들에게 이야기 해도 별다른 위로도 못 받을 뿐더러 지금은 취업에 빚에 너무 막막하다 왜 사는 지 싶고... 그만 살고 싶다 진짜 내가 너무 초라해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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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야 솔직히 저 일 중 하나만 겪어도 사람 미쳐돌아갔을 텐데 지금까지 버텨준것만으로 너 멘탈 대단한거야...절대 안초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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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와 언니가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 거기서 내 아티스트도 만나고 싶고 이러는 자체가 너무 싫어 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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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ㅜㅜ나도 내 가족이 자살로 하늘나라로 갔는데 종종 너무 힘들면 죽고싶다가도 못 죽겠더라고 지금도 주변에서 안타깝게 보거나 문제있는 가족이였겠지 하면서 보는데 난 진짜 내가 안불쌍하거든 우리가족도 행복했다 생각해 우울증이 갑자기 너무 심해지셔서 못막은게 많이 후회되지만 그렇다고 남들 손가락질 받을만큼 내가 불쌍하지도 않고 내가 죽으면 그거 인정해주는것 같아서 그럼 먼저 떠난 가족한테도 더 미안할 것 같아서 더 밝게 악착같이 지내고있어... 사실 삶에 미련은 없는데 또 새로운거 먹어보거나 배우거나 보면 너무 신기해서 나중에 내가 하늘에서 만나게되면 세상이 이렇게 또 변했고 나는 이만큼 변했단거 알려주고 싶어 그니까 더 살자... 나중에 만나서 재밌는 얘기 많이해주자 우리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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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와 아빤 아파서 갔고 내 아티스트는 자살을 했거든? 근데 너무 싫어 날 생각하고 위하는 거 같은 엄마는 자기 삶이 고되다는 이유로 나 힘든 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고 널 낳은 걸 후회한다고 해 왜 나았는 지 모르겠다고 애 없는 중이 부러워 버린다고 그럼 난 드는 생각이 그래 죽어야지 죽어야 다 끝나겠구나 라는 생각만 들어 그냥 먼저 간 사람들에게 나 힘들어서 왔다고 한 번만 안아주라고 잘했다고 다독여주라고 하고 싶어 여긴 내 마음 내 기분 알아주는 사람이 없거든 언제나 본인들 생각대로 맞추길 원하고 있고 또 거기에 순응하길 바라 본인들 입맛에 맞춰주길 원하고 난 그냥 로봇인 것민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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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다독여 줘도될까? 충분히 고생많았고 그동안 버텨줘서 고마워ㅜㅜ 그리고 너 너희 어머님 한테나 그런거지 너로인해 행복했을 사람도 있다 또 행복해질 사람도 있고 일단 나만 해도 익명이지만 너 진짜 대단하다구 느끼거든!!!! 너 태어나줘서 고마워!!!!!!!ㅠㅠ 그리고 너 인생 너꺼니까 한번쯤은 쥐고 흔들어봐 너 하고싶은데로 인생 막살아보고 다시 생각해도 인생 안늦는다!! 그리구 이렇게 감성적인 로봇이 어딨어ㅜㅜ!!!! 너 인간이야 인간!!그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해주지마 그리구 앞으로 하는일 마다 행복하고 대박나서 평생 너 지켜주고 옆에있어 줄 수있는 사람 나타나라고 마음을 담아 염원하고 응원할께 사랑만 받고살어ㅜㅜㅜ충분히 자격있으니까!! 내사랑도 받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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