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불효녀라는게 큰거 아니잖아.. 뭐 속 썩이고 사고치고 그런게 젤 크겠지만... 나는 엄마 말할때 듣고는 있는데 제대로 안 듣고,,, 부르면 귀찮아서 계속 대답하다가 나가고... 사소한 거일수도 있는데 언젠가 엄마랑 이별할 날이 올거라 생각하니까 내가 너무 못된거같고 아나ㅏ아ㅏㅏㅏㅏ 이 버릇 어떻게 고치지 ... 지금 너무 가깝게 있으니까 소중함을 모르는거 같아... 미안 엄마아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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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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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불효녀라는게 큰거 아니잖아.. 뭐 속 썩이고 사고치고 그런게 젤 크겠지만... 나는 엄마 말할때 듣고는 있는데 제대로 안 듣고,,, 부르면 귀찮아서 계속 대답하다가 나가고... 사소한 거일수도 있는데 언젠가 엄마랑 이별할 날이 올거라 생각하니까 내가 너무 못된거같고 아나ㅏ아ㅏㅏㅏㅏ 이 버릇 어떻게 고치지 ... 지금 너무 가깝게 있으니까 소중함을 모르는거 같아... 미안 엄마아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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