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 나와서 산지 이제 2년 다되어가는데 아빠가 최근에 합의금 내게 돈 빌려달라해서 빌려주고 그랬는데 알고보니까 도박하는 거라고 하더라고 월급도 몇달째 안 갖다주고 있던 차도 팔고 엄마가 나한테 비밀로 했었는데 알고보니까 나 어릴때부터 조금씩 그랬나봐 엄마가 이제는 더이상 안되겠다 이혼할거라고 했는데 우리 아빠 성격이 너무 무섭거든 밖에서도 누구랑 잘 싸워서 들어오고 합의금 내주는게 한두번이 아니었어 엄마가 이혼하자고 하거나 돈 얘기 꺼내면 아빠 성질에 때릴 것 같은데 내가 한국에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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