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잘 우는 편이라던가 잘 울던 편인데 고친 사람이쒀..? 내가 잘우는 편이라고 평생 생각해본 적 없고 인정한적 없거든..? 근데 22년 인생 ... 어제 버스에서 친구랑 오해할만한 일있어서 카톡하다가 갑자기 닭똥같은눈물이 흐르는걸보고.. 아 나 수도꼭지구나.. 인걸 깨달았다 몇일전에는 교수님이랑 얘기하다가 내가 서글서글한 편이 아니라는 얘기듣고 갑자기 뜬금없이 움 진짜 왜그런지 모르겠어 공부하다가 갑자기 울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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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잘 우는 편이라던가 잘 울던 편인데 고친 사람이쒀..? 내가 잘우는 편이라고 평생 생각해본 적 없고 인정한적 없거든..? 근데 22년 인생 ... 어제 버스에서 친구랑 오해할만한 일있어서 카톡하다가 갑자기 닭똥같은눈물이 흐르는걸보고.. 아 나 수도꼭지구나.. 인걸 깨달았다 몇일전에는 교수님이랑 얘기하다가 내가 서글서글한 편이 아니라는 얘기듣고 갑자기 뜬금없이 움 진짜 왜그런지 모르겠어 공부하다가 갑자기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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