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를 싫어했음 싫어하는건 현재 진행형이고 나는 찡찡거리는게 우유부단한 성격이랑 맞물려서 더 별로였음.. 근데 이런 성격, 눈물 참는거 습관되고 숨기고 살게 된 계기가 고등학교 때 문이과 선택할 때 담임이 2번 정도 그걸로 고민 상담하니까(문이과 과목 다 성적이 고만고만했음) 자기는 우유부단한 사람 싫다고 그렇게 말하더라 그래서 그때 이후로 내가 찡찡거릴려고 하고 누구한테 의지하려고 하면 마음속으로 이러면 안돼 하고 숨김 대학와서 만난 사람들은 내가 감정이 메마르거나 멘탈 강한 사람인줄 알더라 전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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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개족보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