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8036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집이 어려워서 보낸건 아님 

남친이 21 22살때 고액과외를 몇개 해서 한달에 몇백단위로 벌었었대서 그럼 그 돈은 뭐하는데 썼냐고 물어보니까 엄마한테 다 줬대 

그래서 내가 에이 거짓말 하는 표정으로 보니까 처음에는 친구들이랑 술마실때 자기가 돈 다내고 그랬는데 통장잔고 0원되는거 보고 아깝다고 생각해서 버는족족 엄마한테 보냈대 

근데 남친이 부모님이랑 사이가 그렇게 좋지는 않거든 

그리고 몇백번거를 술자리에서 몇번쓴다고 탕진이 가능한건가..싶기도 하고 

뭔가 구려서 의심가는데 익들 어떻게생각해?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그런가부다 함 남의 가정사에 의심할 것 까지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3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모한테 빌린 돈이 있거나 말못할 사정이 있는거 아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모르겠어..근데 원래부터 부모님한테 손벌리는거 싫어해서 알바하고 그랬거든
등록금은 부모님 회사에서 지원해주는걸로 알고있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다 줄수도 있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럴수있다고 보는뎁 가정사는 집마다 다 다르고 함부로 말할 수 없는서라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가능은 하다고 보는뎅..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대체 뭐가 구린거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한테 돈 보낼만큼 부모님이랑 사이좋은 사람이 아닌데..정말 엄마한테 보낸게 맞나 싶어서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 많이 없고 편한 회사 vs 내가 원하는 산업군 회사
19:05 l 조회 1
두달 일하고 퇴사하는거 민폐임?
19:05 l 조회 1
코속이 헐었을 때 약추천좀해줘ㅜㅜㅜ
19:05 l 조회 1
하 내일 국시인데 이젠 글도 눈에 안들어오고
19:05 l 조회 1
다들 코트보관 어떻게 해?
19:05 l 조회 3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
19:05 l 조회 3
2010~2019년 중에 돌아가고 싶은 년도 뭐야?
19:04 l 조회 2
대학 입학할때 살쪄서 가는 경우가 많아 아니면3
19:04 l 조회 9
간호학과 1학년인데 적성에 너무 안맞는거같거든1
19:04 l 조회 9
과민성인데 집공 못하는 사람,,,
19:04 l 조회 7
고양이 중성화하고 오몀 원래 개삐짐?2
19:04 l 조회 6
나 권력 있음
19:04 l 조회 13
똥손익 ,, 요리했당 ㅠ1
19:03 l 조회 15
근데 대중교통 노인들 출퇴근 시간에 별 일 없이 타는 경우가 많나?1
19:03 l 조회 8
마방에 진짜 고민 올리면 아무도 댓글 안달아줌3
19:03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혼란스러워 재회 도와줘
19:03 l 조회 6
야채 샤브샤브 만들어 먹을 때2
19:03 l 조회 4
치킨이 아무리 맛있어도
19:03 l 조회 6
내 저녁 1
19:03 l 조회 14
다들 퇴사사유 뭐라말했어??1
19:03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