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있는데도 나 프사 바꿀때마다 연락오고 예전에 나 픽업해주면서 여친한테 뭐라고 속일지 걱정함; 아니 픽업이 뭐라고 이런것까지...? 심지어 계속 연락오는거 빡쳐서 ㅇㅇ언니가 알면 싫어하지 않을까요? 하고 최대한 착하게 말해도 너만 비밀지키면 된다는 둥 이상한 소리나 해대고; 그래서 이번에 또 연락온거 ㄹㅇ 띠껍게 대했더니 쿨한척 버렸고 애초에 다섯살이나 차이나는 교회동생에 지는 성인이고 난 고딩일때부터 봤거늘 그러고싶나 진짜 나 쳐다보고 앞에 앉을때마다 짜증나고 소름끼쳐 매주봐야해서 쌩깔수도없고 아오

인스티즈앱
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