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나 살좀빠진거같지않냐고 괜찮냐구 물어봤는데 아부지가
무표정으로 넌 원래 이뻤어 이래가지고
순간 당황탔자네; 남자친구한테도 이렇게 진지하게 들어본적이없는데ㅎㅎ;
그리고 저번에 조카가 놀러왔을때 내가 거울보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이모 이뻐 하는거야
그래서 뭐라는거야~ 하니까 이모이쁘다구~ 이래서 뭔가 기분이 좋았던기억들이..갑자기 생각이나는구만..
ㅋㅋㅋㅋ근데 씻지도않고 놀이터 같이 놀러갈때라 뭔가 웃기면서 기분이좋았어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좀 들어보고싶당 얘는 너무 강아지처럼 이뽀이뽀 이러는애라 별 느낌이없었나
가끔 묵직하게 빵 하는게 효과적인거같아.. 이렇게 생각나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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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