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달라고 햇엇거든 근데 너무 무서워서 포기함ㅠㅠㅠㅠㅠㅠㅠ
무섭다고 했는데 안찌른다고 막 머라규 하시더라 그때랑
지금은 다르다구 그래도 넘 무섭드라..
나두 귀파고 싶다 한쪽은 너무 아파서 아예 못 건들고 다른 한쪽은 엄마가 살살 파는데 이제 깊숙이 잇다고 못 판대ㅠㅠㅠ맨날 간지러 귀가
|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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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달라고 햇엇거든 근데 너무 무서워서 포기함ㅠㅠㅠㅠㅠㅠㅠ 무섭다고 했는데 안찌른다고 막 머라규 하시더라 그때랑 지금은 다르다구 그래도 넘 무섭드라.. 나두 귀파고 싶다 한쪽은 너무 아파서 아예 못 건들고 다른 한쪽은 엄마가 살살 파는데 이제 깊숙이 잇다고 못 판대ㅠㅠㅠ맨날 간지러 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