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천날 담배피고 술마시니까 기관지가 안좋지 할아버지가 술마시다가 돌아가신거 뻔히 알면서 고칠 의지조차 없는인간이 아침마다 우웩 욱 우욱 거리면서 거실 돌아다니는데 진짜 더러워서 같이 살기 싫어 내 방 바로 앞이 화장실이라 들을 때 마다 토나옴 우웩 왜 저러고 사냐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
백날천날 담배피고 술마시니까 기관지가 안좋지 할아버지가 술마시다가 돌아가신거 뻔히 알면서 고칠 의지조차 없는인간이 아침마다 우웩 욱 우욱 거리면서 거실 돌아다니는데 진짜 더러워서 같이 살기 싫어 내 방 바로 앞이 화장실이라 들을 때 마다 토나옴 우웩 왜 저러고 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