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오늘 3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단지 쉬고 싶다는 이유로 관두겠다네 그만두면 쉬면서 구체적인 계획 세웠냐고 물었더니 그런거 없대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30대 초반인데 너무 현실파악이 안 되는 느낌이야 몇번 설득해도 고집을 안 꺾길래 헤어지자고 말하고 나왔는데 내가 너무 속물이라고 카톡 보냈더라 빨리 정리하는 게 낫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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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오늘 3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단지 쉬고 싶다는 이유로 관두겠다네 그만두면 쉬면서 구체적인 계획 세웠냐고 물었더니 그런거 없대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30대 초반인데 너무 현실파악이 안 되는 느낌이야 몇번 설득해도 고집을 안 꺾길래 헤어지자고 말하고 나왔는데 내가 너무 속물이라고 카톡 보냈더라 빨리 정리하는 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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