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선생님들이 정시 공부한다고 겁나 꼽주고 집은 예비고3 주제에 공부 안 한다고 밥도 안 준대 우울증이랑 위염 때문에 책상에 앉기도 힘든데 공부 안 한다고 뭐라 해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뺨맞고 머리채 잡히면서 살았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애들한테 털어놓으면 어차피 공부 잘하면서 기만이네 유세떠네 이러더라 진짜 아무도 나 믿어줄 사람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없어 이럴바에야 왜 살아 그냥 죽고말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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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선생님들이 정시 공부한다고 겁나 꼽주고 집은 예비고3 주제에 공부 안 한다고 밥도 안 준대 우울증이랑 위염 때문에 책상에 앉기도 힘든데 공부 안 한다고 뭐라 해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뺨맞고 머리채 잡히면서 살았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애들한테 털어놓으면 어차피 공부 잘하면서 기만이네 유세떠네 이러더라 진짜 아무도 나 믿어줄 사람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없어 이럴바에야 왜 살아 그냥 죽고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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