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8145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16시간 전 N연운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N도라에몽 2일 전 N친환경🌳 1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7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그 리액션부터 다른게 바로 보이던데 

강아지 유모차 태워서 다니는 편이고 엘리베이터도 상대가 강아지 꺼려한다 싶으면 구석에 세워놓고 등으로 가려주고 엘리베이터도 같이 안타고 그렇게 하는데 무서워 하는 사람들은 표정에서 부터 진짜 무서워하는게 보여서 내가 괜히 미안해서 피하고 하는데 아줌마 아저씨들 지나가면서 유난 떠는거 보면 별 소리를 다함 

예전에는 개x끼 주제에 상전 대우 받는다고 저런 개들은 무조건 버릇없다고 개패듯이 패라는 말 괜히 있는거 아니라 했다가 엄마랑 싸운적도 있음
대표 사진
익인1
ㅁㅈㅁ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아 아예 느낌부터 다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찐이야,,흑흑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찐인 사람은 딱봐도 보여 그래서 내가 먼저 무서우시죠 죄송해요ㅠㅠ 하고 피하는 편이야 그럼 상대도 이해해주더라고 보통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저런말을 대놓고 해? 진짜 무례하고 몰상식하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가 강아지들도 가족인데 집에 계속 두고 우리끼리 어딜 가는건 애들한테 상처라고 자주 데리고 다녀서 그냥 아예 유모차에 같이 태우거든(2마리라서
근데 그 유모차를 보고 질투하는 사람이 진짜 많음 ㅋㅋㅋㅋㅋㅋ 유모차를 탈정도로 대우를 받는 개한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너무 무례하다....진짜 무서운 사람들은 광속으로 도망가기 바쁨 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맞아. 진짜로 무서워하는거랑 일부러 그러는거랑 다름. 모를 줄 아나본데 진짜 티난다고. 우리애는 집앞에 잘 묶여있는데 왜 괜히 와서 오버액션하면서 애 신경 건드리냐고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ㄱㄴㄲ ㅋㅋㅋ 앞에 와서 소리 빽빽 지르고 애 툭툭 건드는데 애가 더 무서워해요 님들보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찐으로 무서워하는 사람은 지나가면서 미안한데 괜히 유난떠는 사람들 보는거 시름...
아휴 개0끼 줄 좀 잘 매요. 아휴무서워. 이러고 지나가는데
이미 줄 잘 매고 사람 많아서 옆에 바짝 붙여서 데리고 가는 중이어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악 아휴 무서워. 이거 무슨 말투인지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1도 안무서워 보이는데 눈흘기면서 유난 떠는 말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내가 성격이 좀 지0맞아서 저 말 끝나자마자 지0한다 진짜.. 이러고 지나갔는데 별 말 못하더라.
왜저러고 사나들 몰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예전에는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다가 요새는 할말 다 하잖아 싸움날뻔한적 진짜 많음.. 전투력만 늘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마저...ㅠㅠ 진짜 전투력만 올라...
쌈꾼으로 전직할거같앙 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두 멍뭉이들 찐으로 무서운건 맞는데 또 귀여워보이고 그러더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우리 애기 유모차에 태워서 다니는데 개가 상전이네 뭐네 말 많아서 다음생에 우리집 개로 태어나세요~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ㅁㅈ 개유모차 끌고다니면 ㄹㅇ 별소리 다들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찐은 그냥 알아서 멀찍이 떨어져서감 내 친구가 그렇더라고 멀리서 보면 왕 귀엽당 이러는데 가까이 있으면 혼자 후다닥 멀어져가... 근데 그냥 유난은 눈빛부터 다르더라 날카로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인정 걍 사회에 불만 많은 루저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 친구 소리도 없이 강이지 없는 곳으로 가이ㅆ어 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내 친구 진짜로 동물 무서워하는데 보이면 말도 한 마디 없이 쌩하니 피해서 가버리고 나도 무서워도 피하기만 하지 왜 데리고 다니느니 그런 무례한 말은 절대 안 하는데...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68년생이신 엄마 이메일이 뭔시 모르시는데 ㅠㅠ1
7:23 l 조회 12
12년만에 어릴때 소울메이트 였던 친구 만났는데
7:23 l 조회 5
아 센과치히로 연극 보고싶은데 되팔이들 신고 가능해?
7:22 l 조회 4
생리주기 갑자기 10일이나 빨라짐
7:21 l 조회 5
메이크업 레슨/컨설팅 받아본 사람????3
7:20 l 조회 10
N 유형 들어간 여자 한번 만나고 싶다2
7:19 l 조회 21
설연휴 내려가는 기차는 구했는데 올라오는 기차를 못구했어
7:19 l 조회 24
보통 신입이 과장급 일 떠맡는 게 맞아?
7:18 l 조회 6
연인사이에 매일 전화해야되지않아?9
7:18 l 조회 47
화장 잘알님들 화장했는데 일케 코 오돌토돌 올라오는거 어케요??3
7:16 l 조회 104
내 시간을 빼서 옆에서 봐줘야되는 직원 있거든2
7:16 l 조회 55
너네 당일약속 취소 어떰5
7:16 l 조회 48
이성 사랑방 재회 가능한지 한번만 봐줘.. 4
7:15 l 조회 7
악몽꿔서 일찍 깼는데
7:13 l 조회 9
요즘 한국여자들 흔한 키가 얼마야?6
7:13 l 조회 83
진짜 속상해....2
7:12 l 조회 26
엄마랑 같이 단다단 1화 보는데 이거 뭐야(ㅅㅍ)
7:12 l 조회 12
딸기먹는사람
7:10 l 조회 8
여자 160 54~55 정도면 돼지는 아니지 않나 ?10
7:10 l 조회 93
출근하러 왔다3
7:09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