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 교육비 등록금 다 엄마가 해결하고 있는데 저번에도 엄마한테 200빌려가고 안주고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래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엄마가 이런 얘기하면서 나한테 한탄할때마다 마음 아파 나도 빨리 돈 벌어야겠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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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나 교육비 등록금 다 엄마가 해결하고 있는데 저번에도 엄마한테 200빌려가고 안주고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래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엄마가 이런 얘기하면서 나한테 한탄할때마다 마음 아파 나도 빨리 돈 벌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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