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는 자기가 꼰머 아닌줄 알고 충분히 성희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말, 행동 하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 뭘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냐고 하고 관리직급이면서 책임져야되는 일은 하기 싫어하고 뒤에서는 찡찡거리고 워라밸은 가볍게 무시하고 이시간에 업무카톡하고 진짜 퇴사하고싶다. 일년을 어떻게 더 버티지 이러다 정신병 올것같은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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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자기가 꼰머 아닌줄 알고 충분히 성희롱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말, 행동 하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 뭘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냐고 하고 관리직급이면서 책임져야되는 일은 하기 싫어하고 뒤에서는 찡찡거리고 워라밸은 가볍게 무시하고 이시간에 업무카톡하고 진짜 퇴사하고싶다. 일년을 어떻게 더 버티지 이러다 정신병 올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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