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까진 아주 주기적으로 잘하다가 대학 들어오고나서 스트레스가 심해진건지 살아온 환경이 달라져서인지 자취를 해서 못챙겨먹어서인지... 입학한 3월까지는 하다가 그 이후로 쭉- 안하다가 여름방학때 본가가서는 했거든 그러고 다시 학교 다니니깐 계속 안해 그러다가 겨울방학때는 일주일에 3일은 본가 4일은 자취방 이거를 두달정도 살았어 (본가-자취방 5시간정도 걸려) 5월인가? 팬티라이너로 하루인가 했고 또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기억 안나 ㅠ 그러고 그 이후로 쭉 안함; 작년에는 엄마한테 말해봤는데 자기도 그러셨다고 그러는거얌 ㅇㅅㅇ 그러고 얼마 안지나서 해서인지 그런가보다 이랬는데 이제 아예 안하네 ㅁㅅㅁ,, 모쏠인데... 내 자궁은... 이렇게... 흑흑 이런 사람 없니? 7일중에 쉬는날이 없어서 병원가기도 참 힘든데 껄껄 아 그리고 더하자면 내가 고3때 입시때문에 51에서 44-45까지 뺐어!! 그랬다가 대학붙고 서서히 찌기 시작하다가 대학와서 더 쪄서 52-3까지 나갔어! 그러고 여름방학때 본가가서는 야식 안먹으니 50-51 정도 나갔고!! 생각해보니 내가 위에 5월즈음에 했다고 그랬잖오! 그때 다이어트해서 다시 49까지 뺐거든!! 그랬다가 지금 다시 쪄서 55까지 쪘다가 빼서 53이야,... 이거 영향 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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