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서울 상위권 대학 다니고 있고 이름 들으면 누구나 아는 학교 18학번이야 내가 학교 다니면서 느낀 바로는 솔직히 수시든 정시든 한국의 입시제도 거치고 들어온 애들? 별로 다를 거 없어 근데 대학 생활에 있어서 진짜 논란이 되는 건 재외국민 전형 일단 우리학교 기준 외국 12년 살다온 애들 인원 수 제한 없이 뽑아 =중국 12년 살다온 애들 진짜 엄청 많음 다 문제인 건 아니야 그 중 일부는 정말 열심히 학교생활해서 온 친구들도 있어 근데 재외국민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떤진 진짜 말로 설명이 안돼 하나같이 입을 모아서 하는 말이 재외국민 전형으로 온 애들 한국에서 학교 다녔으면 이 학교 못왔다는 거야 그리고 에타만 들어가도 정원 외로 뽑는 덴 이유가 있다, 동문으로 인정 못한다 이런 말도 하고 내가 편견에 찌들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고 이런 얘기를 들으면 너무 억울한 사람들 많다는 거 잘 알아 그치만 생각보다 재외국민 전형에 관련된 논쟁은 대학생들 사이에서 생각보다 핫하다는 거.... 그리고 그 친구들 정말 다들 집에 돈이 많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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