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이 학교 혼자 다니는 것도 힘들고 동기들이 뒤에서 얘기한 소문때문에 내 이미지는 이상하게 되고 나만 나쁜 사람 됐어 본가에 있는 우리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다 친구들한테도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 이 학교 휴학하고 다른 곳가서 보란듯이 성공하고 싶은데 자꾸 멘탈이 깨져... 내가 너무너무 한심하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
타지에서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이 학교 혼자 다니는 것도 힘들고 동기들이 뒤에서 얘기한 소문때문에 내 이미지는 이상하게 되고 나만 나쁜 사람 됐어 본가에 있는 우리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다 친구들한테도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 이 학교 휴학하고 다른 곳가서 보란듯이 성공하고 싶은데 자꾸 멘탈이 깨져... 내가 너무너무 한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