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인데 구라안치고 노래를 진짜 하루종일 불러 고딩때도 걍 하루종일 노래부르고 애들 얘기하고 있을때도 옆에서 노래부름 기숙사 들어가는 순간부터 짐에 드는 순간 아니 기숙사로 가는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까지 5초도 안쉬고 말하거나 노래부른다 장르 가리지않고 아이돌 노래 젤 많이 부르고 그냥 시끄럽게 편곡해서 부르는 재주가 있음 노래만 부르는거 아니고 안무있으면 춤도 춤 나랑 친구들은 고막을 포기했다 귀가 쉬지를 않는다 너무 지친다... 대학생되서 종강하고 여행가기러 계획짜는데 벌써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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