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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이모가 대학생때부터 미국에 살아서 나 초등학교때 잠깐 반년정도 같이 살았는데 이모가 나만보면 밤에 엄마가 자고 있는데 내가 떠들었다고 가방으로 강아지패듯 맞은게 떠올랐다고해서 그자리에서 울뻔함... 유년기나 초등학교때 기억나는건 진짜 엄마한테 심하게 맞은것밖에 생각안나서 더 슬펐나봐 지금도 내몸보면 엄마 손톱자국밖에 없어.. 

우리엄마 진짜 좋은데 다혈질이라서 엄마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때리고 보는게 진짜..,, 그냥 새벽이라서 떠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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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정폭력......당하는 사람들 특징 중에 평소에 괜찮으면 그래 가끔씩인데 뭐 그래도 평소엔 좋은 부모님이니까 이렇게 생각한다던데 딱 이거 떠올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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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이댓글보고 갑자기 또 운다ㅠㅠㅠㅠㅠ 가정폭력을 부정하는걸까...암튼 진짜 유년기땐 맞은 기억밖엔 안나고 참...가슴아파 내자신이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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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초등학생때 아침에 숙제한다고 머리잡고 내팽겨쳐짐 ㅜㅜ 그때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넘 불쌍해 나랑 내동생.. 근데 지금은 엄마가 넘 잘해줌 ㅜㅜ.. 어또케해야될지 모르겠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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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몇살이야??맞아..나도 그래 우리엄마도 지금은 안때리고 잘 챙겨주는데 그땐 진짜 온갖것들로 온몸을 다 맞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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