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대학생때부터 미국에 살아서 나 초등학교때 잠깐 반년정도 같이 살았는데 이모가 나만보면 밤에 엄마가 자고 있는데 내가 떠들었다고 가방으로 강아지패듯 맞은게 떠올랐다고해서 그자리에서 울뻔함... 유년기나 초등학교때 기억나는건 진짜 엄마한테 심하게 맞은것밖에 생각안나서 더 슬펐나봐 지금도 내몸보면 엄마 손톱자국밖에 없어.. 우리엄마 진짜 좋은데 다혈질이라서 엄마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때리고 보는게 진짜..,, 그냥 새벽이라서 떠올랐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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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대학생때부터 미국에 살아서 나 초등학교때 잠깐 반년정도 같이 살았는데 이모가 나만보면 밤에 엄마가 자고 있는데 내가 떠들었다고 가방으로 강아지패듯 맞은게 떠올랐다고해서 그자리에서 울뻔함... 유년기나 초등학교때 기억나는건 진짜 엄마한테 심하게 맞은것밖에 생각안나서 더 슬펐나봐 지금도 내몸보면 엄마 손톱자국밖에 없어.. 우리엄마 진짜 좋은데 다혈질이라서 엄마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때리고 보는게 진짜..,, 그냥 새벽이라서 떠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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