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도 쩔쩔매고 동생도 앞에서서 '누나! 누나 제발 제발 살려줘!' 이래서 겁나 툴툴대면서 때려잡고 사내자식이 겁은 많다고 그랬는데 사실 나도 벌레 겁나 무서워한단 말야 ㅠㅠ 집에서 벌레 나오면 막 자는 엄마 깨울 정도로 싫어 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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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도 쩔쩔매고 동생도 앞에서서 '누나! 누나 제발 제발 살려줘!' 이래서 겁나 툴툴대면서 때려잡고 사내자식이 겁은 많다고 그랬는데 사실 나도 벌레 겁나 무서워한단 말야 ㅠㅠ 집에서 벌레 나오면 막 자는 엄마 깨울 정도로 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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