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대학 자퇴하고 집에만 처박혀서 살다가 갑자기 꿈이 생겼다고 시키는 것도 안하고 알바하면서 그돈으로 하고싶은거만하고 그냥 엄마한테 부끄러운 딸이 됐지ㅎㅎ 오늘 엄마 생일이라 알바 끝나고 내가 밥이라도 사드리고싶어서 전화했더니 역시나 아예 안받는당 그냥 좀 울적해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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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대학 자퇴하고 집에만 처박혀서 살다가 갑자기 꿈이 생겼다고 시키는 것도 안하고 알바하면서 그돈으로 하고싶은거만하고 그냥 엄마한테 부끄러운 딸이 됐지ㅎㅎ 오늘 엄마 생일이라 알바 끝나고 내가 밥이라도 사드리고싶어서 전화했더니 역시나 아예 안받는당 그냥 좀 울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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