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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9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저 언니 심정이 이해가 가서 너무 답답하고 참 그렇다.. 

물론 나는 지금 병들어서 장기도 하나 자르고 후유증 안고 살지만 

 

나는 그래도 병든 어머니 일찍 돌아가셔서 내가 앓고 있던 공항장애도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살만해졌어 

어머니라고 해봤자 우리 별로 사전에 나오는 어머니와 자식 관계 그런 건 아니거든 

아무튼 매년 천만원이 훌쩍 넘는 병원비에서 이제 내 병원비만 내면 되니까 훨 낫다.. 어깨 짐 덜었어. 

 

근데 문제는 내 동생은 저 글쓰니보다 더 철 없어서 

지금 24살인가 일텐데 아직 일도 안 하고 알바도 안 하고 내 집에서 얹혀살아... 

맨날 밤 늦게 친구들이랑 나가 놀러만 다니고.... 

 

난 내 아버지만 먹여살리고 싶은데 저 화상을 내쫒을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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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짐 싸서 밖에 내놓고 비번 바꿔. 이제 니 힘으로 먹고 살라고 해. 나는 어차피 이혼도 해놓고 낳아줬다고 엄마라고 하는 사람한테 그랬었어.
좋게 말하고 타이르고 해봐야 콧방귀도 안 뀌더라고. 더 모질고 못되게 해야 듣는 시늉이라도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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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내자식이면 그렇게 내쫒았을 건데 계집애라서 험한일 당한다고 아버지가 극구반대해
나는 수십번이고 쫒아낼 각을 재는데.. 음.. 정말 어렵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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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버지까지 멀리하지 않으면 절대 못끊을거야..
너무 공감가는 상황인데
가족중 한명이라도 기대게 해주고있으면 절대 안고쳐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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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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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안 주고 아버지는 버는 게 없으니까 줄 수 없는데 어디서 자꾸 돈이 나오나봐
나는 내심 몸 팔고다니나? 싶은데... 뭐 잘 모르겠어 그렇다고 집에 하루종일 붙어있다가 밤 늦게만 술마시러 나가니까 알바 하는 것 같지도 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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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답답해서 나 알바 했던 곳에 꽂아줬는데
거기 사장이 나는 찾아도 내 동생 이야기하면 입 싹 닫는 게 일도 못하나 봐 쓸데가 없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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