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위협을 주는 병은 아닌데 내가 태어날때부터 얼굴이랑 목쪽에 손바닥만한 점을 갖고 태어났거든 아기때부터 병원다녀서 지금은 자세히 안보면 잘 모를정도로 옅어지긴 했는데 그냥 냅두고 살았으면 색도 진해지고 더 커져서 일상생활 제대로 못했을것같아 엄마아빠한텐 당연히 감사하긴한데 가끔 친척어른들 만나면 나보고 쟤가 돈덩어리다(치료비 많이 들어서) 엄마아빠한테 잘해라 이러는데 엄빠가 고생많이 했긴하지만 솔직히 고마운것 보다도 적어도 멀쩡하게 살게해주려면 치료는 당연한게 아니었나라는 생각을요즘들어 하게되더라고 내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렇게 태어난것도 아닌데 치료해줘야 됬던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고...어쩔땐 이런 생각을 하는게 이기적인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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