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불을 11시 30분에 끄기로 되어있어. 저번주 일요일날 나는 아침 일찍 나가가지고 저녁 9시쯤 들어왔거든? 근데 걔가 자고 있는거야. 근데 저저번주에도 내가 6시에 들어왓는데 자고 잇어가 지고 그때는 배려한답시고 불 안키고 어둠속에서 핸드폰햇어 불편하게 정말 답답해가지고 그 때의 그 안 좋은 기억이 떠올라가지고 걍 이번에 불을 켰어. 그러더니 룸메가 깨가지고 자기 자고 잇는데 불을 왜 키냐고 배려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당황해가지고 미안하다고; 하고 지금까지 살고 잇는데 지금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어이없네. 이거 걔가 이상한거맞지? 아니 안대라도 끼고 본인이 자야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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