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봤다면 잘 본건가.. 아무튼 망한 과목이 있긴 있으니까ㅎ 수능 잘 보고 못 보고를 떠나서 그동안 압박감이 너무 심했어 아무것도 안 할 때도 공부해야한다는 압박감, 부담감때문에 매일매일 스트레스받았었는데 이제 마음껏 놀러다녀도 엄마 눈치 안 보이고 새벽에 늦게 자도 수면시간 계산 안 해도 된다는게 너무 행복해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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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다면 잘 본건가.. 아무튼 망한 과목이 있긴 있으니까ㅎ 수능 잘 보고 못 보고를 떠나서 그동안 압박감이 너무 심했어 아무것도 안 할 때도 공부해야한다는 압박감, 부담감때문에 매일매일 스트레스받았었는데 이제 마음껏 놀러다녀도 엄마 눈치 안 보이고 새벽에 늦게 자도 수면시간 계산 안 해도 된다는게 너무 행복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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