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자리 널널한데 내 근처로 오더니 흰패딩에 넘어질락 말락 하더니 얼굴 박음ㅋㅋㅋㅋ 화장 찐하게 했던데 등쪽이라 확인도 못해 +) 지금 지하철 내려서 확인했는데 다행히 뭐 묻진 않았더라..^^ 진짜 몇십분 동안 한 주전에 산 패딩 갖고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
굳이 자리 널널한데 내 근처로 오더니 흰패딩에 넘어질락 말락 하더니 얼굴 박음ㅋㅋㅋㅋ 화장 찐하게 했던데 등쪽이라 확인도 못해 +) 지금 지하철 내려서 확인했는데 다행히 뭐 묻진 않았더라..^^ 진짜 몇십분 동안 한 주전에 산 패딩 갖고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