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이러셨지만 오늘은 진짜 역대급쪽팔림이야 폰 바꾸려갔는데 지갑을 차에 두고 온거야 근데 진짜 욕을 하시면서 소리를 고래고래지르시는데 그 매장이 카페식이라서 그 안에 있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 매장직원이 미안하다고 하고.. 내 나이 2n살인데 너무 부끄럽더라ㅠ 뭐 살 때도 나한테 대놓고 비싸니까 사지말라고 하고ㅠㅠ 앞에 직원들 다 있는데(중요한건 비싼것도 아니고 매장에서 두번째로 싼건데 매장직원들도 뻘쭘해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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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이러셨지만 오늘은 진짜 역대급쪽팔림이야 폰 바꾸려갔는데 지갑을 차에 두고 온거야 근데 진짜 욕을 하시면서 소리를 고래고래지르시는데 그 매장이 카페식이라서 그 안에 있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 매장직원이 미안하다고 하고.. 내 나이 2n살인데 너무 부끄럽더라ㅠ 뭐 살 때도 나한테 대놓고 비싸니까 사지말라고 하고ㅠㅠ 앞에 직원들 다 있는데(중요한건 비싼것도 아니고 매장에서 두번째로 싼건데 매장직원들도 뻘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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