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모입장에선 너 등록금다해줫으니 부족한거 없다 하는데 용돈도 제대로못받아서 친구 잠깐만나는것도 돈달라는거 눈치보이고 알바나구하고 친구들 면허딸때도 돈없어서 안된다고 하는거면서 ㅈ금 따도 운전안하면 소용없대서 뒤늦게 내돈모아서 따고 애들이 수능끝났다고 롯데월드 가자는것도 알겠다했는데 용돈도 겨우 이만원줘서 애들한텐 생리터져서 못간다고 하고 혼자 집에서 서러웠음.(지방이라서 저돈 왕복차비좀 안되는돈이여) 단체이미지 찍을때도 맘에 안드는애 있다 빠지고.. 다른애들은 수능끝났다고 입학까지 시간있으니 일본간다 홍콩간다(한참전이야 4-5년전)가족끼리 동남아간다 이러는데 난 해외는 커녕 물론 가족여행은 갔지만 친구들이랑국내조차도 못가고 알바하느라 알바핑계되서 애들한테 못간다하고.. 동창만나면 추억이라고 그때 일 꺼내면서 아맞아 그때 재밌었는데 라고 말하는데 아직도 그런얘기나오면서럽다 대학등록금도 감사하게생각해 그래도 나도 나름 대학내내 알바하고 제대로된 여행 한번 못가봤는데 그돈 모아서 생활용돈도 하고 옷도사는건데 애들 놀러간다히면 나보고 돈 못모은취급하고 그것도 못하는애들많다 이러면서 감사하라 하고 감사해 감사하는데 돌이켜보면 추억이 별로 없는게 좀 씁쓸한 느낌..애들 만나면 지금도 어디간다 하고 대학생때 해외여행간얘기하고 하는거보면 솔직히 부럽다 ㅈ금은 취준이니 일하느라 단기여행이라 그때가 좋았다면서 하는데 그때도 없어서 할 말도 없고..애들한테 어디가고싶다하면 가봤다고 하니가 갈 애도 없어..한두명도 아님주변거의다 많이가서ㅎㅎ안간애 찾능게 더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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