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20대 후반인데 8시만 되면 요즘 세상이 무섭다고 집에 들어가는데 오늘 8시 넘어서 집에 가게 됐는데 우리집이 지하철역이랑 반대방향인데도 무섭다고 자기 지하철 역까지 들어가는거 보고 집 가라고 그쪽 방향으로 끌고 감 참고로 거기 우리지역 최대 번화가여서 그때 사람 완전 많았음 친구랑 통화하다 이 얘기하니까 8시 30분도 안됐는데 무섭다고 8살이나 어린 애 끌고 가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그래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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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가 20대 후반인데 8시만 되면 요즘 세상이 무섭다고 집에 들어가는데 오늘 8시 넘어서 집에 가게 됐는데 우리집이 지하철역이랑 반대방향인데도 무섭다고 자기 지하철 역까지 들어가는거 보고 집 가라고 그쪽 방향으로 끌고 감 참고로 거기 우리지역 최대 번화가여서 그때 사람 완전 많았음 친구랑 통화하다 이 얘기하니까 8시 30분도 안됐는데 무섭다고 8살이나 어린 애 끌고 가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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