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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7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자살시도까지 하는 우울증 있는 사람이랑 

매일 주사 맞아야지 살 수 있는 사람이랑  

심각성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나 

경중을 따질 순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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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신적인 병들을 겉으로 보이는 병이랑 비교해서 별 것 아닌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신이 몸을 지배한다고도 하잖아 나는 전자도 후자 못지않게 심각하다고 본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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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자살시도까지 하는 우울증 있어봤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고 .. 사수까지 했었거든 ㅎ
매일 주사 맞아야 살 수 있는 사람이랑 비교하자면
근데 좀 다른거 같은게 매일 주사를 맞아가면서도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만큼 삶에대한 의지가 강한분들 아닐까?
자살시도를 하는 우울한 사람들은 정말 삶에 의지가 없는거고... 병에 대한 경중을 어떻게 따져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다른 차원이라는 느낌이라서
심적인 고통이 우위냐 육체적인 고통이 우위냐인데..
솔직히 난 정신이 아픈게 가장 힘들었어
몸이 아픈게 안느껴질만큼 그니까 자해도 할 수 있는거고
자살시도도 할 수 있는거고.. 차라리 몸이 아프면 머리에 아무 생각이 안나서 편했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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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되게 심오한 질문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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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암환자보다 정신질환에 있는사람이 고위험군이라고 생각해 (자살)을 선택하는거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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