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번호도 모르는데 그냥 홈페이지 같은 곳에서 찾아서 칭찬글 쓰면 될까..? 이 기사님 저번에도 되게 따뜻한 멘트 해주셔서 속으로 눈물 찔끔 났었는데 지금도 너무 스윗하시고 친절하셔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