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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7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아빠만 보면 짜증이 막 솟구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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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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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원래 엄마 편이라 아빠가 싫은건지
아빠가 그럴만한 짓을 해서 내가 엄마편이 된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맨날 이기적인 짓만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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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쓰니가 이상한 사람도 아니구..
그런 이유가 다있고 기억이 있으니까
사람이 사람한테 감정 생기는건 너무 자연스러운 거야 ㅠㅠ 너무 자책하지마!...
나는 너가 너를 위로해주고 이해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나서, 그냥 바로 포기하기 보다는
아빠한테 확실히 이러이런거에서 상처받아ㅛ다던가 그런 표현을 확실히 하고서
다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겟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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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말 왕 예쁘게 한다ㅠㅠㅠㅠㅠ 하 요즘따라 더 그런거 같아ㅠㅠㅠㅠㅠ 내 감정을 내가 조절을 못하니까 더 미친다ㅜㅜㅜㅜㅜ
그래두 고마워 익이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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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감정이라는게 진짜 조절하기 힘든 게 맞어!! 쓰니만 그런거 아니야 걱정 마 ㅜㅜ.. 그리고 그런건 속에 쌓여있으니까 더 그렇게 되는 거 같아
아빠랑 대화가 안 통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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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음 아빠는 자기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말을 해도 안들어ㅠㅠ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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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ㅜㅜ 뭔지 알겠다
근데 혹시 본인 의견이랑 안맞고 그러면 폭력적으로 변한다던데
아니면 엄청 무시무시하게 화를 낸다거나 그러시지는 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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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음 응응 엄청 화??짜증을 내긴 하는데 손찌검 한 적은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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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약간 뭐라할까 하나의 진리를 두고 내 말이 맞는데 자기가 맞다고 계속 우긴다? 그랬는데 결국 내가 맞으면 “아님말고~” 이건데 자기가 맞으면 엄청 뭐라 해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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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아아 그래도 진짜진짜 다행이다
폭력적으로 나오면 정말 제3자의 도움이 아닌이상 너무 힘든거같아...
그래도 진~~~~짜 다행이다 쓰나 ㅠㅠ

근데 진짜 자기의견 우기고 상대 말 안듣는게 얼마나 사람 승질 돋구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언니랑 싸울때만 해도 진짜 손절 하고싶을때 얼매나 많은데 아빠가 그러면 ..
내생각엔 완전 다 이해해주기를 애초에 바라지말고, 그래도 어쨌든 쓰니가 완전 짜증이나 화내는 그런 모든걸 다 뺀다음에
진짜 차근차근 조곤조곤 말을 다 하는게 좋을 것 같아
난 사실 이럴때 글로 쓰라는걸 엄청 추천하거든? 그건 계속 곱씹을 수 있고 볼수가 있는데 말로하면, 특히 쓰니 아빠같운 경우라면 듣다가 부정하고 듣는 족족 거절할게 분명항 거 같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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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에게
그래서 나는 사람이랑 싸울때도 전화 말고 카톡을 훨씬 선호해
읽고 생각하고 보내라고

나는 쓰니가 이러저러 방법 다 써보면 좋겠어 엄청 스트레스 받겠지만 ㅠㅜ... 그래야 진짜 조금이라도 더 좋아질 듯 싶다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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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ㅠㅠㅠㅠㅠ고마워 쓰나 나도.. 노력해봐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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