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이패드 사준대서...ㅠㅠ 내가 몇달 전부터 인강 듣는데 핸드폰은 너무 작다고 사달라고 했는데 너가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면 사준다 했거든,,, 근데 오늘 독서실 갔다가 오니까 이거 맞냐고 그러면서 금욜에 도착할 수 있게 지금 주문한대 ㅠㅠ 그냥 오늘 모고 본 정시런데 잘 보지도 못했고 다른 애들처럼 공부도 못하는데 엄마는 나때문에 힘들게 일하고ㅠㅠㅠㅠ 갑자기 걍 눈물나버림... 더 열심히 해야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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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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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패드 사준대서...ㅠㅠ 내가 몇달 전부터 인강 듣는데 핸드폰은 너무 작다고 사달라고 했는데 너가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면 사준다 했거든,,, 근데 오늘 독서실 갔다가 오니까 이거 맞냐고 그러면서 금욜에 도착할 수 있게 지금 주문한대 ㅠㅠ 그냥 오늘 모고 본 정시런데 잘 보지도 못했고 다른 애들처럼 공부도 못하는데 엄마는 나때문에 힘들게 일하고ㅠㅠㅠㅠ 갑자기 걍 눈물나버림... 더 열심히 해야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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