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옷 사줄거 아니면 이런거 뭐라하면 안되니까 티도 하나도 안내고 나 혼자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진짜 볼 때마다 충격일 정도거든.. 근데 얘는 악의없이긴한데 애들 화장이나 옷 입는거 보고 뭐냐면서 혼자 겁나 웃을때도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나도 말하거싶은거 항상 꾹 참아) 성격도 잘맞고 얘기도 잘 통해서 애는 좋은데 진짜 주말에 놀디말고 체육복이랑 교복 입는 학교가는날에만 놀고싶어... 막 요새 나오는옷인데 내 취향이랑 안맞는게 아니라 진짜 한 2009년대 옷..? 진짜... 옷 설명은 못하겠는데ㅠㅠ 내가 나쁜거알지만.. 그리고 곧 성인되면 술집도 가고 할텐데 그렇게 입고 오면 창피해서 못 만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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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