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가 나랑 동생 캐나다에 사는 먼 친척분이랑 얘기해서 동남아에 있는 중학교로 보내고 고등학교를 그 학교랑 연계되어있는 캐나다 학교로 보내고 싶어하셨는데 영어쓰는건 둘째치고 엄마아빠 없이 우리 둘이서 외국에 뚝 떨어진다는게 너무 무서워서 몇날몇일을 울었더니 안보내주셨어.. 이제 제일 후회된다 진짜 물론 이때 내가 10살 내 동생이 8살이기는 했지만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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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가 나랑 동생 캐나다에 사는 먼 친척분이랑 얘기해서 동남아에 있는 중학교로 보내고 고등학교를 그 학교랑 연계되어있는 캐나다 학교로 보내고 싶어하셨는데 영어쓰는건 둘째치고 엄마아빠 없이 우리 둘이서 외국에 뚝 떨어진다는게 너무 무서워서 몇날몇일을 울었더니 안보내주셨어.. 이제 제일 후회된다 진짜 물론 이때 내가 10살 내 동생이 8살이기는 했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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