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내가 어릴때부터 엄마랑 다녔던 동네 목욕탕이 있는데 진짜 나 6살 ? 때부터 다녀가지고 거기 단골 아줌마들은 다 우리엄마랑 친구고 나 안단말이야 그래서 다 친하게 지냈는데 아니 내가 성인이 되고 오랜만에 동네 목욕탕을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탕에있던 이모들이 어 OO이 왔나 ??!!! 이러면서 소리쳐가지고 거기에서 때밀던 사람들 다 나 동시에 쳐다보는거야 ㅋㅋㅋㅋ 아니 그래서 너무 쪽팔려서 얼른 머리 좀 감다가 세신사한테 때밀이 받으러갔는데 아니 이모들이 나 때미는거 구경와서 이야 OO이 때 엄청 나오네 국수다 국수야 이러면서 진짜 이모들 4명정도가 내 때 구경하고 아 진짜 수치플 미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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