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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고2고 자기는 잘 하는게 없어서 살 가치?가 없대. 자기한테 들어가는 모든 돈이 아깝고 자기는 뭘 해도 실패할거래. 모두가 자기를 한심하게 본대. 손목에 흉터도 너무 심하고 자기가 자해 한다고 했어.. 넥타이로 목 졸라서 그냥 자살하려고 했대. 일상생활이 너무 버겁대. 왕따는 아닌데 학교 가는게 힘들대. 어떡하면 좋지? 내가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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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에서 성적압박이 심해? 그정도면 자퇴시켜야될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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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 기준 전혀 아니야.. 공부 하란 말 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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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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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부모님은 모르는데.. 어쩌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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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부를 하더라도 다음에 마음 생길 때 하는게 좋을 듯.. 쓰니가 심리 상담 받으러 같이 가주자 동생 상태가 너무 걱정된다 뭔 일 일어날까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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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음 깊숙히 박힌 가시를 뽑아 내야 될 것 같아.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가보다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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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돈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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