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학원, 취업컨설팅 두이하는곳인데 내가 거기 홍보영상제작 그런걸로 들어갔어 가끔 잡일도 하지만 ㅋㅋㅋ 근데 문제는 내가 취미로 브이로그 편집같은거 해본게 다라서 대표님이 온전히 내 의지만보고 뽑았단말야 심지어는 팀장자리에 앉혀놨어 ㅋㅋㅋ 내밑에 사원하나 들어올 예정인데 내가 뭘가르치냔말여.. 팀장 못하겠다고 했더니 왜 진취적이지 못하냐고 반강제로 된거야ㅜㅜ 지금 수습기간 세전160받으면서 일하는데 나 잘 하라고 영상편집 개인강사 주1회 2시간 코스 32만원짜리도 붙여줬어.. ㅠㅠ 너무 감사한데 부담스럽기도하고 얼떨떨해 이렇게까지 했으니 뭔가 엄청 잘해야할거같고 엄청 발전해야된다는 부담감이 차오른다ㅜㅜ 너무 감사하긴한데 생각이 많아서 주저리 써봐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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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