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나한테 진짜 아무 말도 안 하는데 저 사람이 유독 뭐라 그래 ㅠ
사소한 것 하나 하나 다 ㅠㅠ
잘해주는 직원은 진짜 친언니처럼 잘해주는데 ㅠㅠ
안 그래도 낮은 자존감 저 사람 때문에 툭툭 깎이는 것 같음
근데 시급이 만 원이고
하는 일 자체가 쉬워서?별 거 없어서? 모든 사람들이 나보고 꿀이라고 하는 거 없다고 함 ㅋㅋ ㅠㅠ
그만두려니까 내가 진 것 같고 이건 자존심이 상하네 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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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나한테 진짜 아무 말도 안 하는데 저 사람이 유독 뭐라 그래 ㅠ 사소한 것 하나 하나 다 ㅠㅠ 잘해주는 직원은 진짜 친언니처럼 잘해주는데 ㅠㅠ 안 그래도 낮은 자존감 저 사람 때문에 툭툭 깎이는 것 같음 근데 시급이 만 원이고 하는 일 자체가 쉬워서?별 거 없어서? 모든 사람들이 나보고 꿀이라고 하는 거 없다고 함 ㅋㅋ ㅠㅠ 그만두려니까 내가 진 것 같고 이건 자존심이 상하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