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월급날이었는데 중소기업이라서 월급이 좀 적어 170만원 조금 넘거든 집에 가서 월급 받았다고 얘기하니까 엄마가 얼마 받았냐길래 솔직하게 말했더니 그 돈이면 알바보다 적지 않냐 그 돈 받으려고 대학 나왔냐 그러고 계속 구박하더라 솔직히 내가 부모님 뒷바라지 받은게 많아서 할말이 없긴 했는데 그래도 좀 서운하더라.. 좀 일이 힘들어도 돈 더 주는 회사로 옮길까 싶기도 하구..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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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월급날이었는데 중소기업이라서 월급이 좀 적어 170만원 조금 넘거든 집에 가서 월급 받았다고 얘기하니까 엄마가 얼마 받았냐길래 솔직하게 말했더니 그 돈이면 알바보다 적지 않냐 그 돈 받으려고 대학 나왔냐 그러고 계속 구박하더라 솔직히 내가 부모님 뒷바라지 받은게 많아서 할말이 없긴 했는데 그래도 좀 서운하더라.. 좀 일이 힘들어도 돈 더 주는 회사로 옮길까 싶기도 하구..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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