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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5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오늘 첫 월급날이었는데 중소기업이라서 월급이 좀 적어 

170만원 조금 넘거든 

집에 가서 월급 받았다고 얘기하니까 엄마가 얼마 받았냐길래 솔직하게 말했더니 그 돈이면 알바보다 적지 않냐 그 돈 받으려고 대학 나왔냐 그러고 계속 구박하더라 

솔직히 내가 부모님 뒷바라지 받은게 많아서 할말이 없긴 했는데 그래도 좀 서운하더라..  

좀 일이 힘들어도 돈 더 주는 회사로 옮길까 싶기도 하구..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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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 세상이 원래 그런데.. 나였으면 엄마야말로 세상물정 모르냐고 따질듯.. 너무 속상하겠다ㅠ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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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 그냥 다녀 뭘 몸을 더 힘들게 까지 해서 다녀 다음 회사는 더 좋은 곳으로 구해보면 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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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내일채움공제 해주신대?? 아니면 170조금 넘는데 중소기업이면 공부하면서 이직 생각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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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데 일단 다니는게 좋을꺼 같아 경력직으로 더 좋은회사로 연봉 올려서 갈 수 있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엇비슷한데 가던가 취업시간 길어질지도 모르는 일이잖아.
첫 연봉이 중요한거 아니고 나중에 얼마 벌수 있느냐가 중요하니깐 지금은 내일은 준비한다고 생각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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